2012년 4월 24일 화요일

..Kespon..개인정보 유출방지 스탬프





카드 고지서, 맨날 찢어서 버리는거 귀찮았는데, 이런 idea상품이 있었음

종이 재활용하기도 좋고, 개인정보 유출 걱정도 덜어서 쓸만한 제품..




2012년 4월 9일 월요일

..남자의물건,Man's thing..




이어령의 책상
컴퓨터는 많은데, 맥컴은 안쓰시나봄. Ipad나 타블렛 관련 언급은 없다.

도올선생에 비하면, 아무리 지성이 뛰어나도 정치에 대해서는 바른말을 못하나봄. 종편에도 출연해주시는걸 보면. 먹고사는게 중요하긴 하지.

기독교로 개종하셨는데, 개독에 대한 쓴소리도 해주시길.

신영복의 벼루
글씨에 착한 냄새가 물씬 난다.

차범근의 계란 받침대

모로코 박에 대한 같은 종교인으로써 또는 같은 직업군으로 쉴드쳐주는 모습에 실망해서, 책 내용에 비해 감동이 반감되었음.
타이거 우즈의 사생활과 나라의 안보에 중요한 병역을 비교하는 수준 낮은 대처를 보고선 어처구니가 없었음.

문재인의 바둑판
그냥 보통의 인터뷰

안성기의 스케치북
평소 본인의 욕망을 억누르고 사는 듯한 느낌, 아니면 수도승 체질이던지.

조영남의 안경
예술가로서는 재능이 있지만, 눈치가 없고, 역사의식에 대한 고민이 없어보임.
일본인을 쉽게 생각하다가 뒤통수 맞는 어설픈 작가

김문수의 수첩
이런 고집불통이며, 삐뚤어진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2의 이명박 독재자로 군림할것이 눈에 뻔하다.

수첩에는 뉴라이트가 뭐하는곳인지 안 쓰여져 있나보다.


서적 판매가 필수인 김교수나 21세기북스 회사 편집장의 인물선택 에러라고 할 수 있다. 덕분에 김문수씨는 야인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지겠다.


유영구의지도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 애국과 매국의 차이를 정작 모르시나?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라고 칭하는 뉴라이트계열 인물을 교수로 채용한 것이 좌우밸런스를 맞추기 위한거라고 할수 있나?

이왈종의 면도기
남자의 물건이라는 컨셉에 맞게 물건의 디테일한 모습을 알수 있게 사진이 추가 있었으면함. 100개나 되는 면도날 사진은 안찍은건가?

박범신의 목각 수납통
목각 수납통에 대한 내용이 부족하다.

김정운 교수의 예전 저작에서 나왔던 내용이 30%이상 중복되는 내용이 있다.
김교수의 책 2-3권만 읽으면 외울정도가 되겠다.

술먹으면 한얘기 또하고 또하는걸 옆에서 계속 들어줘야 하는 고통을 느끼게 해준다.


왜 한국에서 애플에 열광적인지에 대한 분석은 초보수준이다.

옴니아를 써본적없고,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안읽어본게 분명해 보인다.

남자의 물건이라는 컨셉은 잘잡은거 같은데, 인물 초이스에 아쉬움이 있다.

시리즈로 나가도 될거 같다.

남자의 물건2, 3, 4,

대신 GQ나 에스콰이어 에디터들 기사 정도로 인터뷰하면, 판매부수가 차츰 하락할 듯.